: 세하님은 K10 (케이 텐 혹은 케이 십으로 읽는다.) : : 아는 사람만 동감할껍니다.... : : 그러고 보니 전 K4군요~~ (새것에 대한 두려움이 좀 많았나 봅니다.) : :-) 저는 오늘도 다녀왔지요 ;) -- -* your theatre since 1976 </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