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역이였을때..... 전투식량이 나올때면... 항상
고참들은 저걸 찾았다......... 이리 뒤지고 저리 뒤지고.....
그러다 찾지 못하면 결국 포기하고 걍 쌀밥먹는다......
몇술가락 뜨고는 인상쓰며 버리러 간다...
나 짬밥이 없는 관계로 뒤지지는 못하고 걍 아무거나 집는다...
그런데 집고나서 보면 큼지막하게 써있는 글씨...
비빕밥..... ㅋㅋㅋㅋ 흠.. 볶음밥이였나??? -.-;
내가 집는것은 항상 저 사진에 있는거였다......
그럼 아무도 눈치 못채게 샤샥~~~~ v
: 돌아다니다가.. 전투식량 그림을 보게됬군요..
: 순간 입에 고이는 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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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파는데 없나.. 갑자기 먹구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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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q : 60864065
: 근데 이런거 쓰면 사람들이 메세지보내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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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존재란 없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