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넘이 요즘 무척 열받게 한다. 자꾸 옆에서...어쩌구(일명 야울거림)그러는데..
:
: 머라고 쥐어박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랑 아주 친한 넘도 아니다.
:
: 아직 거리가 있는데, 친하지도 않은데 어느날 주변에 친한 넘들이 부르는 별명으로
:
: 나를 부르는 것이 아닌가? 헉 기막혀서.. 한동안은 내버려뒀는데, 이 넘이 재미가
:
: 들었는지, 계속 그런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 까여?
:
: 한 번은 커피마시면서 약간 불만스러움을 눈치 주었는데, 계속그러네여.
:
: 그냥 대놓고 머라고 할 까여? 아니면, 전화상으로 .... 아무튼 여지껏 생활
:
: 이 좋았는데, 이 넘이 자꾸 그러니까... 음.. 어떤 식으로 해결할지...
나보단 상태가 좋으네요.
얼마전부터 친구하나가 내방에 같이 있게 됐는데 죽겠어요.
나=갈끔(병적),정확,확실
친구=지저분,대충,얼럴뚱땅
대충 이런정돈데...
새벽 3시까지 잠도 안자고 TV보고...
난 낼 출근해야 되는데...
한 서너달 됐는데 죽을 지경입니다.
가라고 하기도 그렇고...
(사실 갈데도 딴데 방얻을 돈도 없는거 뻔히 아니까 가라고 못하죠)
친구 딴 방법이 생길때까지 이렇게 생활해야 되는데...
으으으.... 지금부터 1년이상은 걸릴건데...
죽겠네..
좋은 방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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