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0 article
No. 궁형--중국의 오형(五刑)중의 하나

등록 2002-01-22 00:04:00     조회 54
이름 백과사전    

궁형--중국의 오형(五刑)중의 하나

중국 고전의 기록에 의하면,
사형(死刑)·
궁형(宮刑)·
월형(枓刑:발뒤꿈치를 자르는 형벌)·
의형(岺刑:코를 베는 형벌)·
경형(멜刑:얼굴·팔뚝 등의 살을 따고 홈을 내어 죄명을 찍어넣는 형벌)을
5형이라 하는데, 이 중에서 남녀의 생식기에 가하는 형벌로서,
남자는 생식기를 거세하고, 여자는 질을 폐쇄하여 자손의 생산을
전연 불가능하게 하였으므로, 사형에 버금가는 극형이었다.

중국의 왕궁에서는 예로부터 이 궁형에 처한 남자를 후궁에서 사용하였다.
이를 환관(宦官)이라 하였는데, 후대에는 스스로 거세하여 환관이 되는 자
도 있었다.

《사기(史記)》의 저자 사마 천 司馬遷 [BC 145 ?~BC 86 ?] 도
흉노의 포위 속에서 부득이 투항하지 않을 수 없었던 벗 이릉(李陵) 장군
을 변호하다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BC 99년 남자로서 가장 치욕스러운 궁형(宮刑)을
받은 바 있음.


:  x알을 잘라내는 무시무시한 벌도 있었지요.
:
:  좀 잔인한가 ...
:
: 긁적~
: ^^;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