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물어봤습니다. 과연 난 한국을 사랑하는가? 만약 타국과 전쟁이 난다면 한몸 바쳐서 싸울 수 있는가? 전 나 자신에 대해서 당당히 말합니다. 한국을 사랑한다고. 그리고 전쟁이 난다면 이 한몸 기꺼이 전쟁터에 나갈 생각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 이신가요? -- 애국 伯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