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없는 서러움 안당해 본사람은 모른다는 말이 있던데...
저도 이제 전후가 훨씬 지나서인지는 몰라도 전쟁에 대한 막연함과 나라에 대한 막연한 생
각만이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나라가 사랑하던 안하던 나라가 없다면... -_-;
정말 한심하겠죠...
아무리 국민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 나라라 하더라도...
모... 위에 계신분들은 미국으로 편안히 피신하겠지만...
저같이 아무것도 없는 넘들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싸워야겠지요...
상대가 누구던 간에...
무엇을 위해 싸우냐고 물으신다면... 당연 저의 가족과 조국을 위해서라고 말씀 드릴수 있
을꺼 같습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 분들처럼 가진 고문을 당하면서는 못하겠지만...
전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전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거들떠 보지 않을 지언정...)
--
집에 가고 싶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