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때 이런 고민을 했던터라 한번 글을 올려볼려구 합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다닐때는 대학생이 데모나 하는 줄 알았습니다.
티비나 방송에서 대학생들은 공부하는 모습보다 화염병던지구 그런것
밖에 안 보여줬거든요..
그래도 고등학교때는 앞으로 뭘먹고 살아야 할지 대학은 가야 하는가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하고 심각하게 고민도 해보고
나름대로는 아주 중요한 시기였던것 같네요..그래도 지금 목표를 정해
두는데 낫습니다. 그래야만 의욕도 생기고 하루하루 자기자신에게
충실해 지실수 있을테니까요
저도 컴퓨터관련학과를 나와서 대충은 알수 있는데요.. 학교에서는 주로
컴퓨터이론을 가르친답니다. 그리고 과목은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고
자신이 선택하여 들을수 있는 과목도 많기 때문에 선택에 폭이 넓은
편입니다.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컴퓨터과학과 같은데 가심 좋을
것 같네요. 거기서는 1~2한년때는 컴퓨터 구조, 자료구조, 알고리즘,
C언어같은 걸 배우고요 3~4한년때는 보다 세부전공으로 나뉘어 지는게
보통입니다.
컴퓨터 학과는 숭실대가 가장 지원이 좋다구 하는데 요즘에는 숭실대
학교 게시판 보니 좀 시끄럽더군요.. 제 생각에 대학은 과 중심으로 선택
하는 것이 나을것 같네요.. 그래야 더 열심히 할거 아니겠어요.
조금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대학생들 놀고 그러는것도 마니 나오지만 노는 만큼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그럼 공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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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