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는 오래 했지만..
그다지 컴퓨터에 대해서 잘알거나 잘하지는 못했습니다.
리눅스라는 것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학교를 입학했으니까요.
그리고 입학해서 학술 동아리(라고는 하지만 그냥 이름일뿐..)에서..
처음으로 리눅스를 접하고 나서는 좀 많이 바꿔었습니다.
저희 학교는 학생수도 적고 그리 열심히 공부를 하는 편은 아니라서
그런지 리눅스를 만지는 사람이라고 해도 학과 동기중에 10%정도가
될까 말까였습니다. 그냥 남들이 안하는 것을 공부 한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컴퓨터에 관심이 있었던 저에게는..
1학년 때 공부 하는 것들은 대부분이 아는 내용이였기에...
한동안 리눅스에 푹 빠질 수 있었고.....
그로 인해서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미리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지금은 눈에 공부해야 할 것들이 보입니다..
너무 많이 보인다는게 탈이라고 할까요?..
많은 학생들은 갈피조차 못 잡기도 합니다.. ^^
어떻게 보면 행운이죠..
그냥 제 이야기는 참고 정도 하시고, 집안에 여력이 없다거나 하는
상황이 아니고 진짜 공부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시다면..
대학은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대학은 공부를 하는 곳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되겠죠.. ^^
물론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안 합니다만... ^^a
교수님도 제대로 된 교수님 단 한분만 있어도 좋습니다..
(저희 학교는 그 단 한분의 교수님이 학교를 그만 두시더군요.. ㅡㅡ;;)
제가 요즘 정보 처리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정보 처리에서 다루는 내용 전부를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다룹니다..
궁금하시면 참고 해보세요.. ^^
전 왜 싫은 과목이라고 공부를 안했을까.. 하는 후회를 하면서 공부 중입니다.
주접스럽게(?) 말이 많았네요..
아.. 대학에 대한 너무 큰 기대는 금물 입니다..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아이들 꼬시는 말은...
거의 믿지 않으시는 편이 좋죠...
밑의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요.. 그저 그렇습니다.. ^^
: 고등학교 2학년인데요..
: 이제 조금 있으면 3학년.
: 3학년 올라가면 어느 대학을 갈지 고민하게 되겠죠.
:
: 근데 대학교를 꼭 가겠다는 마음이 생기지를 않네요.
: 가게 된다면 컴퓨터 관련 학과를 가려고 합니다.
:
: 궁금한게 있습니다.
: 대학교에 가면 어떤것들을 배우고
: 어떤식으로 수업을 하고
: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
: 가르쳐 주실분 없나요?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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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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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내가 생각해도 별별 메신저를 다 쓰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