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병대 모병지원에 합격했습니돠...
오늘 발표날이라서 떨리는 마음으로 ARS를 몇번이나 두들겨 봤지만..
다덜 발표 확인하시는지...전화가 폭주 상태인지..안되더군요..
수십번 눌러서 간신히 연결되가지고..확인해봤떠니..붙었다구..나오네요..^^;;
좋기도 하고 약간 슬프기도 하네요...이젠 집에 있을 시간이 얼마 남지가 않아서..
이제는 정든 리눅이와도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군요..ㅠ.ㅠ
이곳..LSN도...
아래에 제대하셨다는분 글이 있는데..참..까마득하네요..전..
입대해서 멋지게 견뎌내 볼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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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