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7.1에서 KDE에서 한글 보이게 하는 무식한 방법에 대해서
제가 이 '1원짜리 팁?'란에 적어 놓은게 있는데요.
맨드레이크 8.0에서도 그대로 하면 될까 싶어 해보니까 엉망이 되네요.
그래서 제가 적은 글 위에 있는 '비니'님이라는 분의 글대로 하니까
아예 KDE가 Session 항목에서 사라지구요.
역시 " 레드햇은 레드햇이고, 맨드레이크는 맨드레이크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그렇다면 맨드레이크를 믿고,
한글 잘 나오도록 준비되 있다고 믿고
설정만 어떻게 좀 고쳐 보자 싶어서 하루 종일 이리 저리 해보다가
이거 하나 건져올렸습니다.))
((내용은 래드햇, 맨드레이크, ASP리눅스, 와우 리눅스가
마구 섞여있습니다. 아마도 여러 곳에서 잘 통용되리라 믿습니다.))
리눅스에서 부팅시에 X-Window System(XFree 86)이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etc/inittab 파일에 아래와 같이 설정해 놓으면
#vi /etc/inittab
.......
id:5:initdefault:
.......
((위 숫자 부분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위의 예에 있는 숫자 5가 X 윈도우 시스템이 부팅시에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해주는 모양입니다.
숫자는 0 ∼6 까지 사용하는데,
그 중 3 은 콘솔로 로그인하도록 해주는 거랍니다.
나머지 숫자의 역할은 위 파일 내에 주석으로 적혀 있을 것입니다.))
로그인 모드도 콘솔 로그인(Console Log-in) 대기 화면이 아니라
그래픽 화면인 X - Login 대기 화면이 나오는데,
RedHat 7.1은 기본 설정(default)으로
GNOME의 로그인 관리자인 gdm 이 실행된 화면이,
와우리눅스 7.0(까치)와 Linux-Mandrake 8.0은 기본 설정(default)으로
KDE의 로그인 관리자인 kdm 이 실행된 화면이 나오던데요.
가. X-로그인 관리자(X-Login Manager) 바꾸기
X - 로그인 관리자를 바꾸고 싶다면 아래처럼 하니까 되던데요,
그 흐름을 따라 가보면...
Step 1. 부팅시에 콘솔 로그 인 화면이 나오도록 할 껀지
X-로그 인 화면이 나오도록 할 껀지를
설정하는 파일을 위에서 설명했었는데요.
그 파일의 맨 아랫줄을 보니 아래와 같이 적혀 있었습니다.
# vi /etc/inittab
............
............
x:5:respawn:/etc/X11/prefdm -nodaemon
Step 2. 그래서 일단 파일을 따라 가면서 추적해 보기로 하고
저 파일을 열었습니다.
# vi /etc/X11/prefdm
..............
..............
#Try autologin first, if wanted ...
if [ -f /etc/sysconfig/autologin -a -x /usr/sbin/autologin ]; then
.............
위와 같은 부분이 보이길래 혹시나 하면서 이 파일을 열어보려고
했는데, 와우 리눅스 7.0(까치)에서 양쪽 디렉토리 모두에
'autologin'이라는 파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따라 내려가면서 살펴보았는데,
.............
preferred=
if [ -f /etc/sysconfig/desktop ]; then
source /etc/sysconfig/desktop >/dev/null 2>&1
if [ "$DESKTOP" = GNOME ]; then
preferred=gdm
elif [ "$DESKTOP"= KDE -o "$DESKTOP" = KDE1 ]; then
preferred=/usr/bin/kdm
............
이 부분에서 /etc/sysconfig/desktop 파일과 무슨 일을 벌이는
구나 싶어서 이 파일을 열어 보았습니다.
Step 3. # vi /etc/sysconfig/desktop
DESKTOP=""
이 한줄만 달랑 있던데요. 일단 한번 고쳐 보기로 하고
위 /etc/X11/prefdm 파일에 "$DESKTOP" = GNOME 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에 대문자로 아래처럼 넣었습니다.
DESKTOP="GNOME"
** KDE 로그인 관리자가 나오게 하고 싶으면
위 Step 2 의 파일 내용처럼 DESKTOP="KDE" 로 하면 되겠습니다.
Step 2의 파일 내용에 따라 정해주면 되는 것 같던데요.
** 혹시 /etc/sysconfig/ 디렉도리에 desktop 파일이 없으면
vi 같은 에디터로 만들면 됩니다.
Step 4. 다시 부팅을 하니까,
오! Gnome Login Mamager (그놈 로그인 관리자)가 뜨네요.
** Step 3의 파일이 아예 없거나 위처럼 = 다음이 ""으로 되어 있거나
비어 있으면 배포본에서 기본 설정으로 정해 놓은
로그인 관리자가 나오게 되는 모양입니다.
나. X - 로그인 관리자의 화면의 내용을 수정해 보죠.
1. GNOME의 로그인 관리자 gdm(Gnome Display Manager)
그놈의 로그인 관리자의 로그인 대기 화면을 보면
'발바닥 그림' 옆에 인사말이 나옵니다.
Welcome to...
그런데 한글을 사용할 수 있는 GNOME 환경이라면
그 인사말을 한글로 바꿀 수 있던데요.
/etc/X11/gdm/gdm.conf를 열어보면 [greeter] 부분이 있습니다.
이 곳에 한줄 추가하니까 되네요.
그런데 GNOME 1.4 Helix에서는 위치가 /etc/gdm/으로 바뀌었습니다.
......
[greeter]
.....
DefaultLocale=english : 이 부분은 로긴 화면의 메뉴를 영문으로
보여준다는 뜻인것 같은데요.
..... 한글 메뉴 화면이 준비되있다면
korean 으로 바꾸면 되나 봅니다.
.....
Welcome=welcome to %n <-- 이 부분은 default 부분인데
이 부분을 고쳐도 되던데요.
......
Welcome[ko]=%n에 오셨습니다. <-- 이 부분 추가.
적은대로 나오던데요.
로그인(로긴)하고 싶은 X-Window Desktop을
세션(Session) 항목에서 선택하게 되는데,
그 메뉴에 대응되는 실행 파일들은
/etc/X11/gdm/Sessions/ 디렉토리 아래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디렉토리 아래의 파일들중에서
perssion이 'x' 즉 실행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파일들만
메뉴에 보이는거 같던데요.
'ls -l' 해서 각 파일들의 perssion을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Gnome 1.4 Helix로 업그레이드하고나서
세션 항목에 KDE가 없어졌다면,
/etc/X11/gdm/Sessions/KDE를 /etc/gdm/Sessions/디렉토리로
복사해 오면 된다.
2. KDE의 로그인 관리자 kdm(Gnome Display Manager)
X-로그인 관리자 대기 화면으로 KDE에 딸린 로그인 관리자인
kdm을 쓰고 있고, KDE용 한글 로케일(locale;kde-i18n-ko......rpm)이
설치되어 있어서 한글을 보고 쓸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것도 한글로 나오도록 해줄 수 있는데 아래처럼 하니까 됐습니다.
한글 번역은 배포본에 따라 다르네요.
(ASPLinux 7.1에서)
패널 - KDE 제어판 그림 - 시스템 - 로긴 관리자
또는
패널 - 톱니바퀴 그림 - 환경 설정 - 로긴 관리자
에서
+- 외양 :국가 - 대한민국(Kr)
+- 외양 :언어 - 한국어 (ko)
+- 글꼴 : 환영 ←한글용 글꼴.
+- 글꼴 : 실패 ←한글용 글꼴.
+- 글꼴 : 일반 ←한글용 글꼴.
(RedHat 7.1에서)
패널 - 톱니바퀴 그림 - KDE 제어판 - 응용 프로그램 - 로그인 관리자
KDE의 로그인 관리자인 kdm 의 실행화면(로그인 대기 화면)에서
Welcome to ....라고 나오는 부분을 다른 말로 바꾸고 싶으면
위 "외양"에서 적고 싶은 인사말로 바꾸면 되구요,
그리고 글꼴을 고치고 싶으면 위 "글꼴 - 환영(인사)"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한글로 인사말을 만들었다면 한글용 글꼴을 선택하면 될껍니다.
ID와 Password를 잘못 입력하면 "로그인 실패" 등의
에러 메시지가 비밀번호 입력 칸 아래에 오는데,
이 부분에 대한 글꼴 변경은 위 "글꼴 - 실패(에러)"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인사말과 에러 메시지를 제외한 화면에 보이는 나머지 글자들
(누름 단추의 글자 포함)에 대한
글꼴 변경은 위 "글꼴 - 일반"에서 정해주면 되던데요.
이 설정 내용은 'kdmrc' 라는 파일로 저장되는데,
파일의 위치는 찾기를 통해서 찾아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배포본 마다 위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요.
Linux-Mandrake 8.0 : /usr/share/config/kdmrc
그 외는 아마도 : /etc/X11/xdm/kdmrc
음! 그런데
이 파일을 언급하는 이유는 위에서 설정을 제대로 분명히 했는데도
한글로 보이질 않아서 이 설정 파일을 열어보니 위에서 설정한 대로
되어있지를 않데요. 부득이 직접 수정해야만 했습니다.
이 파일에 화면의 모든 내용이 담기는 것으로 보이던데요,
아래는 맨드레이크 8.0의 경우로,
......
[KDM]
......
FailFont=gulim,12,5,18,50,0 : 이 부분이 '실패(에러)'에 대한 글꼴 정의 부분입니다.
GreetFont=helvetica,12,5,0,75,0 : 이 부분이 '환영(인사)'에 대한 글꼴 정의 부분입니다.
GreetingString=Welcone to ... : 이 부분이 '환영(인삿말)' 부분입니다.
......
......
SessionTypes=KDE,Gnome,Sawfish,... : 이 부분은 화면의 세션(세션 형태) 부분에 들어갈
...... 메뉴항목을 나타던데요. 로그인할 때 KDE로
들어가고 ...... 싶으면 KDE를, GNOME으로 들어가고
싶으면 GNOME을 ...... 선택하는 바로 그 부분의 메
뉴항목을 적는 곳인것 같습니다. ...... 이 항목에
대응하는 실행파일들의 위치는 모르겠습니다. ......
StdFont=gulim,12,5,18,50,0 : 이 부분이 '일반'에 대한 글꼴 정의 부분이다.
위 내용은 한글용 글꼴로 백묵 폰트가 설치되어 있다면 유효할 것입니다.
그런데 글꼴을 정의하면서 일반적으로 설정 파일내에서 볼 수 있는,
예를 들어 백묵-굴림체라면
-baekmuk-gulim-medium-r-normal--10-100-75-75-m-100-ksc5601.1987-0
과 같이 입력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하세요.
적어도 맨드레이크 8.0에서는요.
글꼴이름 바로 뒤의 숫자는 글꼴 크기를 나타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 숫자는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다음의 숫자에서 '18'이라고 되 있지 않고 0으로 되어 있으면
한글이 안나오네요.
전 환영인사 부분을 영문 그대로 두었기 때문에 0으로 놔 두었습니다.
그 다음 숫자는 글자의 굵기나 이탤릭체 등을 정하는 부분 같은데,
'50'은 normal 이었고, '75'는 bold(굵은 글씨체)였습니다.
마지막 숫자 부분은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SPLinux 7.1의 경우에 SessionTypes에 GNOME이 빠져 있어서
처음에는 Gnome이라고 추가했더니 에러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다시 살펴보니 위의 예와는 달리 모두 소문자로 적혀 있어서
gnome라고 소문자로 적어주었더이 GNOME으로도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이 숫자들의 의미에 대해서는 고수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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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리눅스와 친해져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