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목소리와 아름다운 글을 쓰시는 세하님.... 자주 오는 곳이지만 요즘은 뜸했슴다. 적수네 게시판의 수많은 글들이 그 시간을 말해주는군요. 이번글은 좀 짜군요. 약간 맵기도 하고.... 하지만 이제는 생각을 표현하는데도 둔해져만 갑니다. 세하님이 부럽네요. 내가 생각하는 내생각과 내가 미루어 짐작하는 당신생각이 같기를 바라며. 동감합니다. 다음글도 기대합니다. -- 초보탈출 100일 작전 + 100일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