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이신것 같은데...
저도 의정부에서 군생활 했었습니다..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군생활... 다시.. 아니, 별로 하고 싶지않는 생활입니다.
군생활에서 뭔가를 얻었다는 것은 결과적인 문제입니다..
또한 얻었다는 그 뭔가가 부정적일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제가 말하는 군생활의 부정적인 측면은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군대 같다 온거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군대가기전엔
몰랐는데, 같다오고나니 뭔가 부정적인 방법으로 면제된 사람들을 보면
욕부터 나오더군요..
제 수준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원래 인간이라는 것이 자신이 경험한것
이상의 것은 그 경험으로써 갈음한다고 합니다.. 즉, 그 이상의 것은 자신의
벽을 넘어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어렵지요.. 그러니까.. 자신이
경험하시지 않은 부분에 대해선 함부로 얘기 하지 말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