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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군대 이야기 2

등록 2002-02-06 22:32:19     조회 118
이름 흠    

군대가 힘들다 힘들다.. 그런 이야기 아무리 많이 들어도..

자기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정말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군대가서 배우는거 딱 한가지 있죠...

인간이하의 생활이 어떤건지 배울 수 있죠.

댁도 여군에나 입대하지 그래요? 배우는게 있을텐데?

: 어슬프게 주워들었다....
: 여자는 모른다....
: 적수네 동네 글한줄 남기면 정말 악착같이 달라붙는 분이 있군요
:
: 물론 그분 마음대로생각하는건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 한번쯤 외국에 나가셔서 애국가를 들어 본적이 있는지 ?
: 물론 있다손치면?
: 난 남자로 태어나면.....
: 꼭 군대는 자원해서 가고 싶군요
: 대략적 회피인물들은 그 잘난 부르조아 적 성격의
: 밑바닥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키 좋은 말만 하는 군요
: 편안히 앉아서 키보드 두들기는것도...
: 참 우리나라가 대국이였다는 사실은 알까?
: ...
: 끝으로
: 그허약한 성격 남이하니 따라하는 성격은 버리세요
: 언제부터 자유스러웠다고?
: 인격을 찾는지?
: 군대 힘들다는건 다알죠
: 그건 힘들게 뭔가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 남자는 군대를 가야 자기 가치를 깨달아 본다는건 절대 틀린말이 아닙니다
: 군대.....
: 이얼마나 자랑스러운 글자여요?
:
: --
: 짚신 한짝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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