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1월에 이곳 적수네 동네에 처음왔을때...
세하님이 쓴 글을 전부 읽어보았슴다.
'약간 덜렁대지만 따뜻한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했었죠..
몇달만에 다시 이곳에 와서...
이 글을 읽어보니...
예전의 따스한 느낌을 느낄수 없더군여....
음... 왜 그럴까???
마치... 이런 상황을 즐기고 있다는 듯한 느낌...
본인이 쓴 글에대한 리플을 의식하고 있다는 느낌때문일까요??
후훗...
제가 너무 주제넘었나요??
혹시라도 그랬다면 용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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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肖子 熱血男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