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No. 18262 article
No. .....

등록 2002-02-08 11:24:11     조회 321
이름 적수    

비방이 토론의 전부인 줄 아는 이상한 사람들이 요즘 많이 출몰하는군요.
그냥 생각 않고 지워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런 글들 무시하세요. 보면 바로
지워버릴테니까요.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