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이 토론의 전부인 줄 아는 이상한 사람들이 요즘 많이 출몰하는군요. 그냥 생각 않고 지워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런 글들 무시하세요. 보면 바로 지워버릴테니까요.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