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경우는 호스트 간의 신호 전달에 걸리는 시간을 보여주는 거구요..
트래픽은.. 혹시.. mrtg(네트워크 트래픽 보여주는 툴)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말 그대로 회선에서.. 그 호스트가 차지하는 회선 트래픽의 양입니다...
( traffic : 교통, 왕래, 통행;교통량, 수송량 ^^; )
대역폭(보통 전용선 속도)이 2Mbyte 인 회선 ( E1 라인 )을 쓰는 곳에서... 하나의 호스트가..
1M 의 트래픽을 차지한다면.. 그 대역폭에서... (2M 중에서.. 1M 니까.. ^^;)
반을 그 호스트가.. 통신하는데 쓴다는 말이지요... ^^;
수도관에 흐르는 물의 양이라 생각하시면... 편할듯..
내가 설명하면서도 헷갈리는 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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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기 트래픽1 인당 1메가 받는다는 말을 하던데 무슨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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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해서 나온 측정값인지 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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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라서...귀찬더라도 간략히 답신좀 부탁하겠습니다. 꾸벅.--아... 흘러가는 시간앞에
늘어가는건 뱃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