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팁이 아니라... 마땅히 적을 때가 없어서리....
떠들어 보세요.. 에다가 적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것 같아서...
음... 랜카드 문제 입니다.
싸구려 랜카드와 비싼 랜카드의 틀린점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9000원짜리 리얼텍 100M 사용하고 있었는데...
저희 사수의 말에 귀가 솔깃하여
3COM 905B - TX 로 바꾸었습니다.
당근 뭐가 좋은지 잘 몰랐는데...
헤헤 이젠 차이점을 알것 같습니다.
일단 싸구려 랜카드는 음식을 먹었을때 똥(?) 싸는데 걸리는 시간이
0.5초 라고 하면 고급 랜카드는 0.1초 도 걸리지 않더군요.
(수치는 그냥 예를 들자면..)
서버의 상태도 여유가 있고 서버의 회선도 여유가 좋은데...
실시간 동영상에서 1시간 정도는 제대로 잘 부드럽게 돌아가다가
1시간이 지나면 뚝뚝... 끊기더라구요..
처음엔 접속자가 많나???? 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다시 리부팅 하면 또 1시간은 부드럽게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전 내 컴이 꼬져서 그렇구나 생각했었는데...
3COM 905B-TX 로 바꾸고 나서는 그런일이 전혀 없습니다..
가격의 차이는 좀 나지만....
그래도 어차피 고속 인터넷을... 비싼돈 주고 사용할 바에는
랜카드도 좋은 것을 사용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헐,...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요..
당근 비싼것이 좋으니 비싼거 쓰면 좋겠죠...
이걸 말이라고 하냐???? 죄송.. -.-;;
어쨌든... 비싼 랜카드가 제 값을 하는 그밖의 다른 사항이 뭔지
아시는 분은 참고할 수 있도록 몇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