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가면
쌀로 1미터쯤 길게 뽑아놓은 걸.......
가래떡이라고 한다....
이걸.... 요즘엔 기게로 잘게 약 45도 정도?이게맞남?
엇비슷하게 썰어서
소고기로 국물 을 우려낸물에 다시 삶아 내서 국물도 넉넉히.....
고명(김.계란전) 을 엊어 서 먹는다......
뽀얀 국물과...어울리는
쫄깃한게... 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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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다하는 기계 의 수고를 방금 우리식구들은 부억칼로 해결 했다
빙 둘러 앉아서 ...(오손도손)^^*
약간 덜 굳은게 잘썰리기는 한데...... 손베이기 쉬울것도 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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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기게보다 손으로 썰은게 맛이 좋다는데....
내일아침 확인 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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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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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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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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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한짝 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