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신다는 것은 다시말해서 nt부트로더를 메인으로 하신다는건데
저도 이렇게 몇달을 써왔는데 문제가 있군요.
커널 컴파일을 하든 업그레이드를 하든, 혹은 리로를 수정하든간에
항상 잊으면 안 되는 dd 로 이미지 덤프해서 윈도파티션에 복사해주기.
이거 잊으면 정말 난리납니다-.- 물론 예전 커널이미지는 그대로 두고
새 커널이미지 넣고 리로 만들면 부팅은 되지만... 정말 귀찮지요.
차라리 리눅스를 먼저깔고, w2k를 깔아 리로를 메인으로 쓰는 것이
훨씬 편하네요.
설치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윈98 부팅디스크 만들어서 윈도 쓸 파티션
나눠주고 포멧하고 리눅스cd로 부팅해서 리눅스 파티션 만들고 설치하고
그 후에 w2k씨디로 부팅해서 만들어놓은 윈도파티션에 윈도 설치.
만약 하드가 8기가가 넘어서 리로에 문제가 있다라면, 리눅스 설치시
부팅디스크 만들고, 다 설치하고 디스켓으로 부팅 후 lilo -L 한번만
해주면 끝입니다.
뭐, 방법은 여러가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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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