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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말띠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등록 2002-02-12 12:17:44     조회 313
이름 적수    

전 올해로 만 24살이 됩니다. 물론 생일이 지나야 하지만요. 말띠지요.

열두해가 두번 돌아서 두번째의 말띠해가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모든 일들이
즐겁게, 행복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나 다른 말띠분들 뿐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요.

새해 첫날의 아침을 10시가 넘어서 맞이했다는 좌절감도 약간은 있지만 평소
보다 일찍 일어났으니 만족합니다. 아 물론 새해 첫날의 첫 전화통화가 남자
와의 통화였다는 것도 좌절이지만 연락이 없었던 것보다는 괜찮겠지요. 으득

자! 올해도 힘냅시다. 이제 시작입니다. 즐거운 한해가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너무 즐거운 한해가 되기 기원드립
니다. :-)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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