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면도 경력 이제 3년차...(대학교1학년입니다..)
수염나는 부위에 여드름이 나지 않는 이상 면도하다 상처나본적은 없는것
같네요..
수염나는 부위에 여드름 나면 면도칼은 무자비하게 여드름을 자르고 지나가고..
그자리에는 흥건한 피가..ㅡ.ㅡ;;
아! 언젠가 한번 정말 깨끗하게 면도하고 싶다는 생각에
수염이 나는 결의 반대 방향으로...( 머리에서 턱쪽 .. 위에서 아래쪽으로 수염이 나는데
그래서 면도칼도 위에서 아래로 긁죠.. ) 아래서 위로 긁어 보았습니다.
오오~ 정말 깨끗하게 뿌리까지 잘라 버리더군요..^^ 근데..
입술 부분을 지나가다가 입술 주름에 칼이 걸려서 엄청난 출혈을 겪었던적이 있습니다.
(입술 출혈은 지혈도 잘 안되더군요..ㅡ.ㅡ;;)
그날 학교 가서 17 대 1로 싸우다가 그렇게 됐다는 소리 하고 댕겼고..
칭구가 17명씩이나 있으면서 미팅 주선 한번도 안한다고, 여자애들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