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리눅스를 쓰신다면...
텍스트모드로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파티션은 리눅스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초보이시라면...
설치시 자동으로 잡는 방법을 사용하셔도 좋을 듯하고
최근 리눅스는.. 설치 하드를 잡고.
거기만 포맷하고 설치하면 문제 없습니다.
단 xp가 설치된 하드는 포맷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부팅 메니져로 lilo를 쓰시는게 나을 듯 하네요..
grub인가요...
이놈 잘못 쓰면 리눅스 삭제하거나 할 때... 잘 안 지워지고...
MBR을 날려먹어서 고생하실지도...(잘 쓰실 줄 안다면 모르겠습니다.)
제가 멀티 부팅한 방법을 알려드리죠.
하드가 물리적으로 2개입니다.
첫째 하드에 우선 윈도우2000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기타 세팅 끝내고.
설치할 리눅스 CD넣고 리부팅 CD로 부팅했습니다.(전 수세 7.1K를 씁니다만.
같은 방법으로 한컴 2.0 레드햇 7.1 와우 7.0 미지 2.0 맨드레이크 8.0 등을
다 깔아본 경험이 있고, 사용에 아무러 이상이 없었습니다. 다만 수세가
제 취향과 사용도 편하고, 안정성도 좋아서 그거 씁니다.)
그리고 아나콘다와 같은 그래픽 설치 환경으로 들어가서...
키보드, 등등을 설정하고, 파티션 잡는데, 두번째 하드에 설치하는 걸로 해서
설치 시작...
그리고 lilo 설치 물어보면... MBR에 설치(grub도 마찬가지)
유저 등록하고, 패스워드 등등의 작업을 끝내고 X윈도우 테스트하고, 리부팅
CD 제거, 리로가 뜹니다.
거기서 원하는 OS를 선택, 2000선택 시 윈도운 부트 매니져가 한 번 더 뜹니다만...
윈도우 2000만 쓸 경우 바로 부팅됩니다.
그럼 이만...
그리고 이 정도 작업의 내용은 이 게시판에 즐비합니다.
앞으론 검색 좀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