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부쩍 포기하고 싶은 생각 많이 듭니다.
지금도 질문을 사방으로 많이 던져바도 마땅한 답변은 해주도 안하고
헛소리들만 늘여 놓져.내가 무식해서 몰라서 헛소리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리들 그렇게 바보는 아닙니다.
아까 어디 질문을 한개 했는데 대뜸 가르쳐 준다는게 말도안되는(내가봐도
택도 없는 소리드만...)답변만 해주거 참 한심하드만요.
윈도 매니아들이 리눅스 욕할때는 열라 기술적인 글들을 올리면서 리눅스
만쉐이~~왜치는 사람들이 진작 초짜들 질문(사실 고수가 보면 한심할뿐...)에
대해서는 외면하는게 자칭들 고수라고 하는 사람들이군요.
물론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많은 분들 있는거는 압니다만 요즘들어 적수게시판
올때마다 짜증만 납니다.
검색하면 다 나온다고 하나 기술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답니까?
옛날꺼 뒤적거리면 적용되는게 과연 몇개나 있을가요..
검색해서 나오는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정보를 읽으면 어느정도 지식은
쌓인다고는 하나 많아도 넘 많습니다.
각성합시다.
다시 윈도가 좋아져 간다....
: 음..뜨끔~ ~(-_ -)~
:
: 앞으론 쉬운거엔 자제를...~(-_ -)~
:
:
: :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적수네는 질문과 답변 게시판에는...
: :
: : 질문만 있는거 같아여... 리눅스 잘하는분들 솔직히 시간없다눈거
: :
: : 잘알지만 하루에 질문은 수없이 올라오는데 그에 대한 답변은 화면에
: :
: : 한두개 정도 밖에 안보이네여... 그것도 질문을 보면 쉬운질문들...
: :
: : 그냥 고수분들 눈팅만 하지마시거 아는거 있으시면 답변좀 해주세요...
: :
: : ps:참고로 전 리눅스에 리짜만 알아여...-_-;;
: :
: : --
: : 리눅스 참 재미있는 게임...!
:
: --
: Love Psychedel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