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6개월즈음 전.
컴을 새로 샀었습니다. 그것도 AGP를 달고!....
라지만...
좌절했었습니다.
VGA를 조금만 건들어도 컴이 부팅이 안 되고,
VGA를 새로 뺐다 끼워야 겨우 되고-_-;
AGP는 한번 끼우면 일단 1단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밀어주면 2단계가 들어가지요-_-
(뭐 힘좋은 사람들은 한번에 두둑- 이라지만 약간
신경쓰면 한번 뭔가에 걸리는 듯한 느낌이 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근데 요새 보드중에 보면(전에 기가바이트 것에서 봤었군요)
AGP 고정틀을 슬롯 주변에 달아 놓는 보드가 있더군요.
완전히 껴져야만 고정틀에 고정이 되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뭐, 문제가 보일 때 마다 바꿔가는게 사람이기도
하니까. 앞으로는 좀 더 나아지겠죠-.-a
라지만 왜 agp는 그렇게 엇갈린 모양으로 만들어가지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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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