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보드에 따라 영향을 타기는 하지만, 사용하신 방법이 항상 잘 맞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뭐든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 전의 P-II 233 Dual CPU가 제대로 작동을 안해서 여러번 치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살펴보니 접속 불량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번 조립을 해 본 경험으로는 컴퓨터는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다루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잠깐 생각나서 토를 달아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빕니다.--내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