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래 그런 경우가 있지 않나여?
: 5번 슬롯과 공유하는 장치가 랜카드와 충돌을 일으킬경우.......
: 그런경우 다른 슬롯에 번갈아가면서 껴보는게 정석 아닌가여?
: 전 그렇게 알구있는데...ㅡ.,ㅡ;쩝...
: 만약 2번이나 3번,4번에 꼽아서두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님말이 맞구여..
: ^^
: 설마 ABIT 가 그정도두 모르고 설계했을려나 ㅡ.,ㅡ
충돌이라면 무조건 안되어야 정상이죠...
2주동안 사용하면서 한 10회정도 죽었는데,
마지막 슬롯까지의 길이를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더라도, 5개의 슬롯을 한 버스로 지원하기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접촉불량인가 하고, 카드에지 부분을 잘 닦아주고
다시 껴도 증상은 나옵니다.
어쩌면 제 보드만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694DP라도 칩마다의 fan-out이나
current drive능력이 똑같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랜카드도 같은 모델 같은
디자인이라도 칩의 특성오차 범위에 따라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설계가 잘못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완벽한 설계를 할 수 없는 관계로, 가급적
먼쪽 슬롯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from Marzio Lee--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