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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21세기를 무엇을 하며 맞이했는가?

등록 2001-01-28 12:21:05     조회 165
이름 aiox    

물어 봐서 적는다 --;

밤 9시 친구넘 & 그넘들 여친들과 인사동서 만남.

찻집 찾기 30분.. 11시 까지 8명이 버팀.

종로 쪽으로 가다가... 큰길에서.. 누군가 "우리도 종보러 갈까?"

라는 말에 그넘만 떠 밀어 넣고.. 술집찾아 방황..

술집 TV 에서 종치는거 보구.. 폭죽 터지는건 고개 내밀고 보구..

겜방으로.. 스타.. 임팩트 (유즈 맵 셋팅) 2시간 동안해서.. 게임비 내기

2팀으로 나뉘어 져서리 --; 물림

뿌듯한 기분으로 집으로.. 향하러 했으나.. 모두 승차 거부 ..

그넘들의 여친들 대충 택시 잡아 보내기 1시간 20분 소요..

내 칭구랑 택시 잡구 회사 오는데.. 소요시간.. 1시간 가량

회사와서 포트리스 하다가 잠..


새해 복 마니 받아라.. 걍 지나가다가 적었다 -_-;

--
웅? 여기에 모라구 써 있었는데.. --; 모하는데 였지 --; 칸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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