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별로 선정적이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대신 벗어주세요. 적수네에 컬럼란은 원한다면 누구나
만들어준다고 들었습니다. 한번 "test의 홀딱쇼"라는 컬럼을
만들어보세요 ^^;
아,.제게서 훔쳐볼 것은 제 몸이 아니라 제 마음이랍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 형상화시킬 수 있는데 아마도 test님은
새까만 마음인가봐요 :p
: 잘 본적도 없어요..
: 전에 적수가 찍은 사진 말고는..
:
: 그렇다고 세하가 홀딱쑈 하는것두 아니고
: 고마 이 메뉴 접읍시당.
:
: 메뉴는 훔쳐보기인뎅.
: 훔쳐볼게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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