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에 있는 글입니다.
여기서는 버퍼와 캐쉬를 구별하지 않고 그냥 버퍼 캐시라고 설명하는군요
리눅스는 자동적으로 모든 RAM의 빈공간을 버퍼 캐쉬로 사용하여
메모리의 효율성을 높이려 하는데, 프로그램들이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할 때는 자동적으로 캐쉬를 크기를 줄여 준다.
http://kldp.org/Translations/html/SysAdminGuide-KLDP/buffer-cache.html : xosview에서 메모리 부분을
보면, :
: used+shar/buff/cache/free
:
: 이렇게 되잇는데.. 제가 지금 64M를 쓰고있거든요.
: 근데, free만 한 4MB정도 남고, 나머지는 다 1/3씩 차지하고
: 있더라구요.
:
: buff는 unix개론에 나오는 블럭장치를 보조하기 위한 메모리 같고,
: 문제는 cache인데.. 이것은 어디서 사용되고있는건가요?
:
: 근데, 이상한게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는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 buff가 막 줄더라구요...
:
: 이들의관계를 좀 알려주세요. 만약.. free항목만이 여유분이라면..
: ㅠ.ㅠ 메모리를 증설하는수밖에요.. 노트북이라.. 일반피씨보다
: 다 비싸더라구요.. 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