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리눅스 파일시스템인 ext2로 포맷하면 만들어지는 lost+found 디렉토리는 어떤
: 역할을 하는지요. 검색해도 안나와서리...
: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현재 파티션(?)의 inode를 정보를 기록해 두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파일 자체를 복구하거나 하는것 같지는 않고 손상된 inode 복구시에 사용된다고 하는데,
플로피를 ext2 로 포맷하고 난후 생긴 lost+found 디렉토리를 삭제해도 사용하는데에는 별 차
이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_-a
그런데 스팍머신에 솔라리스를 설치해도 생기는것을 봐서는 ext2만을 위한 것은 아닌듯합
니다. (솔라리스도. ext2 스타일 인가요?)
보다 정확한 내용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설명을 올려주셨음 좋겠네요.--리눅스를?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