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님.
살아가는 것이 힘들 때는 다른 사람의
도움도 받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짝지라는 분에게 전화하셔서
'나 힘들다. 어깨 좀 빌려줄래' 라고 말하세요.:)
그리고 사랑하세요.
세하님의 인생을...(그리고 짝지두요.^^)
피에수.
아무리 그래도 내용도 없이 그냥 한마디 툭 내뱉는 것은 정말 곤란합니다.
치기어린 투정인가요. 그렇다면 정말 귀여운 짓을 저지른 것이랍니다.
세하님.^^
피에수2.
왜 이런 글을 쓰셨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지나가다 댓글답니다. 무례했다면 제 경솔함을 용서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