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안 si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freetype 대신 xtt 를 로드해서 X를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질라에서는 gulim.ttc, 윈도 굴림체를 쓰고 있씁니다.
Gnome2 에 export GDK_USE_XFT=1 해서 사용중이고요.
모질라를 잘 쓰고 있는데요
가끔 스크롤을 해보면
폰트가 깨졌스크롤에 말린다고 해야되나...
하여튼..ctrl+L 누르거나 마우스로 깨진 영역을 선택하면
다시 잘 나오구요..
제 기억에는 xtt 대신 freetype 사용할때는
그런 현상이 없었던것같은데
이것때문에 모질라가 미워지고 리눅스에서 서핑하는게 힘들어지는군요..
제가 일단 의심이 가는부분을 짚어본건데
다른 문제인것 같기도 하고..
도움 부탁드립니다~--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