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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글 번호 이만번 축하드립니다.

등록 2002-03-18 16:31:36     조회 251
이름 적수    

소정의 상품으로 적수에게 밥을 살 수 있는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언제 사주실래요? 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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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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