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상상할때가 있습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시간이라고..
때문에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 인정 할 수 없군요. --;
아주 짧은 시간들이긴 하지만 각자 서로 다른 시간들 속에 살아가는건 아닐까..
그래서 서롤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닐까..
머.. 상상으로 항상 끝나버리지만..
가끔 서로의 단절된 시간이 공유 될때 그때가 서롤 이해하는 때라고 생각해요..
헉... 어려운 상상이다.. 갑자기.. 흡연의 욕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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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나와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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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 적다가 지쳐서, 2001. 02. 04. PM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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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 theatre, since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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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달에게 소원을 빌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