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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한 마디.

등록 2001-02-25 17:27:35     조회 457
이름 Gooddayㆀ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

서로 이해한다는게.. 힘들듯이..

서로 같은 사람들끼리.. 거울보듯 상대를 들여다보는것 역시

힘든 일일겝니다..

--
예전에 날 떠난.. 그애가 생각나는 날이군요..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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