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윈도우에서 WS_FTP를 이용하여 리눅스에 접속하여 사용합니다.
오래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서버에서 자동으로 접속을 끊어 버리는데요,
기본적으로 이 시간이 900초(15분)로 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 시간이 너무 짧아 매번 다시 로긴해야 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etc/proftpd.conf 을 열어서
TimeoutIdle 1800
위 같은 라인을 아무데나 적어 주시면, 타임아웃 시간이
1800초(30분)으로 늘어나죠..
그리고 나서, kill (proftp의 PID)로 데몬을 죽이고,
/usr/sbin/proftpd start 로 다시 실행을 시켜주면,
새로운 설정화일이 적용됩니다.
%참고: 타임 아웃 시간을 0으로 하면 타임아웃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이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