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 해봤겠습니까?
헬릭스 설치 전에 레드햇 7.0 한글화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잘 쓰다가 헬릭스 설치 후 한글 다 깨지고.. 그래서
기존에 알던 방법을 총동원했지만 실패한 나머지 다운그레이드라는
극약 처방을 썼습죠....
좀 무식한 방법이긴 했지만.. ^^;
: GNOME의 i18n은 거의 환상적이죠.
: $ export LANG=ko
: $ locale
:
: /etc/gtk/gtkrc.ko 를 확인하고
: 폰트 맞게 되어있으면 끝입니다.
:
:
: : 첨에 부팅하고 나니까 아니나다를까 한글이 안 나오더군요..
: : 그래서 6.2에 helix 설치한 후에 한글 나오게 하는 대로
: : 했더니 역시 안되었어요..
: :
: : 좌절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생각.
: :
: : "레드햇 7.0에 있던 gtk+를 다시 설치하자."
: :
: : 레드햇 시디 1번 넣고
: :
: : rpm -Uvh --force gtk*.rpm
: :
: : gtk+만 다운그레이드 하려다가 혹시 모르니까
: : gtk-engine도 같이 해줬습니다.
: :
: : ㅠ.ㅠ 성공했어요..
: :
: : 한글 잘 나옵니다.
: :
: : --
: : 한글화는 내게 맡겨라~ 푸하하~~!!--레드햇 한글화는 6.2부터 시작해서 20번 정도 했던 거
: :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