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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혜진님도 곧 졸업이 멀지 않으셨네용..

등록 2001-12-14 13:19:43     조회 252
이름 너구리    

혜진님도 졸업 시험 보니 졸업이 멀지 않았네요..
헙... 좋은 시절 다갔넹...

사회에 나오믄 먹구 살기 힘듭니당..
미리 준비 잘하구 계시나요?
학원쪽으루 빠지지는 마세요..

전산쪽으로 오실려믄, 뭐하실건지  미리 준비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대학원 졸업이믄 취업이 잘안됩니당.. 괜히 심란한 야기를 하는건가?

하지만, 괜히 사회 나와서 고생하는것  보다는 미리 아셔야 좋을것
같아서 그냥 적어 봅니다.

개발쪽으로 가실려믄 남자 보다 열심히 하세요.. 실력이 있어야
보수나 대우가 좋습니다.. 물론 대학원 댕긴거는 효용이 있을지
미지수 입니다..

근무상 여자가 아무래도 근무시간이 적기 때문에 오너는 여자를
좋게 보지 않습니다.. 글구 저도 같이 근무를 하면, 동일 작업일경우는
시간에 쫓기기 때문에 일찍퇴근 하믄 좀 그렇습니당..
물론 안 그런, 여사원도  있습니다..

음.. 그래도 적수네 동네에서 많이 오는데 졸업하시구, 힘들어 하실까봐
적습니다.. 하여간 이젠 변화의 시기로 들어가시네요..
사회에 나올때 가치관및 성격, 인간관계등의 변화 폭이 가장 크게
됩니다.. 단단히 준비하세요..

연말이라 머지 않을 졸업축하드려야 하는데, 이런글 써드려서 죄송..
혜진님 글 잼 있게 보다가, 사회에 나오셔서 고생 적게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 봅니다..

하지만, 리눅스 골수 메니아 정신이 있으면 되겠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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