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두개의 뒷북이었습니다. ........................... 두둥 다시 봐도 재밌네요.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