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지도 않고 주특기도 아닌데요? 주특기라면 잠자기가 있지 않을까 하는..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