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IP 블럭이라도 당하셨나보군요. 막은 사람 몇명 안되는데... 흐음 현재로써 두명인가...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