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978글좀 지워주세요...제가 지우려했는데 모르구 비밀번호 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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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했네요...번거롭게 해서 죄송...다음에 제가 차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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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올리기 점점 조심스러워지네요(ttr님한테 하는 이야기 아닙니다)
글 좋았는데... 암튼 지웠습니다. :-)
별로 신경 안 쓰셔도 되요. 그냥 넘어가세요. 그런가부다 하면 되죠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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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