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결론은 ...
부럽네요. 뭐.@_@a
저도 나이는 어리지만 누군가를 마음속에 두고 있습니다.
확실히.. 그 사람이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선물을
받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사귀고도 싶고 그랬지만 아직은 나이도 어리고.>_<
또 그냥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것만으로도 고마운거 같네요.
선물.. 선물이라..
ps. 아 저 요새 야자를 하느라.-_- 거의 주말에만 컴퓨터를
킬 수 있는 실정입니다.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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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e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