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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고쳤습니다. 죄송

등록 2002-04-11 10:25:03     조회 206
이름 적수    

: 에러가 나는군요

약간 실수를 해 놓았군요.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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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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