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왔습니다. 우연히 그녀를 보았네요... 아무말 없이 스쳐지나가는 우리... 우리란 표현도 웃기네요... 다...깨끗히 잊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람관계가...그리 쉬운건 아닌가봅니다.. 하염없이 비가 내렸음했는데.. 어느새 그쳐버리고 말았네요.. 술김에 헛소리 한번 지껄여 봅니다.. 링크하나 해봅니다 ㅋㄷㅋㄷ -- ThePhantom_TheOp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