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어보세에 글을 안 남겼던가요 요즘? 흠.. 이래저래 제 아지트가 사라진 뒤로는 여기저
기를 전전하며 살고 있죠. 그놈 한국에서 자주 놀구요, 늘 하던 메일 날리기가 더 많아졌고
,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구상해보고 실제로 작성하는 건 아직 하나뿐이구요, 등등.
언젠가 제가 서버를 다시 만들면 자료 소집 요청이라도 낼까 생각중입니다. 저한테서 자료
받아가신 분들께 자료 좀 주시라고 쿡 찌르는 거죠. :) 수십 기가 채우는 건 일도 아니니라
믿습니다. 나중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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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e'izi] : where is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