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다니던 부품 모아 만든 컴터에 cdrom 달려고 옥션갔더니 있더군요.
조사해보니... 명품이라고하네요.
사실
요즘 쓰는 우웅~ 하는 소리의(많이 조용해지긴 했지만) cdrom과
예전 구식의 cdrom은 cdrom의 동작이 아주 다르다고 하네요.
그래서 예전 저배속의 CDROM들은 진동이나, 소음이 적다고...
잡지에는 cdp 만드는 방법 소개도 있었죠.
오늘 택배로 와서 스피커에 연결하니...
호~ 소음이나 떨림은 전혀 없군요! 음악 CD를 듣고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훔... 이 녀석... 명품이라고 해서 충동구매 하긴 했는데...
평범한 용도로는 쓰기 괴롭겠고...
역시 CDP로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훔...
여자들이 명품(?)을 모으는 이유를 알것 같다는 기분이 잠시...
1호. G200 밀레니엄
2호. LG 4배속 CDROM...
3호는~ 뭘로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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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