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LG 4배속 시디롬..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명품 수준엔 약간 무리가 있는듯..
제가 생각하기에 저배속 시디롬중에
티악 6배고..
정말 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어디서 씹힌 시디롬까지 읽어내더군요
-_-;
한창 레코딩할때..
티악에서는 읽히지만 LG 시디롬에서는 안 읽히면
뻑난것으로 처리했었다는 ^^;
: 굴러다니던 부품 모아 만든 컴터에 cdrom 달려고 옥션갔더니 있더군요.
:
: 조사해보니... 명품이라고하네요.
:
: 사실
: 요즘 쓰는 우웅~ 하는 소리의(많이 조용해지긴 했지만) cdrom과
: 예전 구식의 cdrom은 cdrom의 동작이 아주 다르다고 하네요.
: 그래서 예전 저배속의 CDROM들은 진동이나, 소음이 적다고...
:
: 잡지에는 cdp 만드는 방법 소개도 있었죠.
:
:
: 오늘 택배로 와서 스피커에 연결하니...
: 호~ 소음이나 떨림은 전혀 없군요! 음악 CD를 듣고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
: 훔... 이 녀석... 명품이라고 해서 충동구매 하긴 했는데...
: 평범한 용도로는 쓰기 괴롭겠고...
:
: 역시 CDP로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 훔...
:
: 여자들이 명품(?)을 모으는 이유를 알것 같다는 기분이 잠시...
:
: 1호. G200 밀레니엄
: 2호. LG 4배속 CDROM...
: 3호는~ 뭘로 할까나~
:
: --
: 먹을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