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에서 어머니가 권유해서 써본적이 있는데,
(정?환 이라는 약도 있남?) 하튼 약은 모르겠고, 시장에 파는 싸구려 사과식초(하얀 플라스
틱통에 사과물고 있는 호랑이 그림)사서 대야에다 한통반을 붇더라구요. 그담엔 한 시간
반씩 발담그고 있으라는데 얼마나 따가운지.. 잠시도 못참아.. 담그고 나서 보면 살딱가리
가 떨어져나간게 우~~아까운 내살^^ 환부에서 방울이 가득있는데 그부분이 젤 따갑쥐.. 그
라고 참고로 이것도 민간요법인데..머리에 껍질없애려면 양파생걸 갈아서 수건으로 머리
를 싸고 다니면 된다던데..정말 효과가 있을깜. 위의 내용은 본인과는 상관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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