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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감미로운 선물

등록 2001-06-04 22:25:17     조회 264
이름 울트라    

만남..

헤어짐..

세하님 글을 읽고 나니 지금 제가 혼자 괜찮다고 생가하고 있는 사람이 생각
나네요..

배려..

고마움..

참 궁합이 잘맏는 단어이네요..

저두 선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상형인 이영애도.. 동생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멍청하게 느껴지지만

왠지 정이 가는 이정재를 보지 않았지만..

방금 읽은 몇 줄의 글이 2시간 정도 쯤 될 러닝타임을 충분히 메우는것 같
네요..

지금 바램이라면.. 글쎄요..

현실에서 여러가지가 있지만..

조금 사랑이라는 단어에 자를 대어 그어 본다면..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지 한번 만나 볼수 있었으면 하는
것..

쯤이 될듯합니다.

--
아싸~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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